7대 비정상의 정상화:
1. 마약범죄
2. 공직부패
3. 보이스피싱
4. 부동산 불법행위
5. 고액 악성 체납꾼
6. 주가조작
7. 중대 재해
독일, “규칙기반 질서는 끝났다”……
프랑스와 핵 억지력 추구 선언
[속보]트럼프 “미국, 이란서 ‘대규모 전…
룰라 ‘새끼손가락 없는 맞춤장갑’ 받고 미소…뭉클한 디테일 의전
20일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와 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대표가 두 당의 연립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일본 집권 자민당과 보수 성향 야당 일본유신회가 앞으로 연립정당을 꾸린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20일 최종 합의문에 서명했다. 두 당은 하루 뒤 국회 차기 총리 지명선거에서 나란히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에 투표하면서 연립정당으로 첫발을 뗀다. 다카이치 총재와 일본유신회의 요시무라 히로후미, 후지타 후미타케 공동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만나 “안정된 정부를 세우고 일본의 재기를 도모하는 것이 무엇보다 …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친 뒤 마주보며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대통령실 “이시바, 김대중-오부치 선언 계승”…과거사 언급은 기존 수준 머물러 한일 정상 공동 발표문 “한국에 고통, 통절한 반성과 사죄” 언급한 1998년 한-일 공동선언 계승 수준 “미래지향적, 상호 호혜적 이익 위해 협력”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과거사와 관련해 “1998년 ‘21세기의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김…
한·미 관세 협상 시한을 나흘 앞둔 28일 경남 거제시 아주동 한화오션 본사에 대형 크레인이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일본, 5000억 달러 투자로 관세 인하…정부 "우리도 동등 대우" 요구 '美 조선업 재건' 청사진 제시…자동차·농산물 연계 협상 난항 예고 8월 1일로 예고된 미국의 25% 고율 상호관세 발효 시한이 다가오자 한국 정부가 4000억 달러(약 556조3000억 원) 규모의 미국 조선업 투자 계획을 대미 협상 카드로 제시했다고 조선·해양 전문 매체 트레이드윈즈가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뉴스1 엔비디아가 29일(현지 시각) 역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달러(약 7100조원)를 돌파했다. 4조달러 넘은 뒤 불과 3개월만이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장보다 2.99% 오른 207.04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종가는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것이다. 이날 장중 한때는 212.19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종가 기준 시총은 약 5조311억달러를 기록해 역대 처음으로 5조달러의 기업가치에 도달한 기업이 됐다. 엔비디아는 AI붐에 힘입어 2023년 5월 30일 시총…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윤석열 1심 끝나면 사회 변화 요구 커질 것…개헌 논의 적기” 우원식 국회의장은 6·3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설 전후를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5일 국회에서 연 신년 기자회견에서 “상임위 심사 중인 국민투표법 개정은 계속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해볼 작정”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우…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윤석열 1심 끝나면 사회 변화 요구 커질 것…개헌 논의 적기” 우원식 국회의장은 6·3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설 전후를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5일 국회에서 연 신년 기자회견에서 “상임위 심사 중인 국민투표법 개정은 계속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해볼 작정”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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