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김재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박정희와 김재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우량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19-10-28 16:12

본문

대학생콜걸이나 연애인끼고 술처먹다 죽은 자를 기리는 자는 뭔가? 일본제국주의를 신봉하여 사범학교 꼴찌하여 산골 선생하다가 일황에게 혈서 써서 겨우 만주군이 되어 독립군 잡는 간도특설대에 있다가 겨우 목숨만 부지하여 정일권과 함께 내려온자. 진미령 부친에 의하면 일본군복 벗고 민간인 복장으로 내려오는 수상한 자로 잡혔다니...
이후 살겠다고 형인 박상희와 결탁하여 공산주의자로 변신하였다가 그도 여의치 않은 지 군에 입대하여 남로당 군책을 한 자.
 여순반란때 체포되자 국방경비대내 남로당 조직원을 죄 불고 목숨만 겨우 영위한 자.
  이후 군속으로 군만 쫒아다니다가 6.25때 겨우 장도영의 신원보증으로 소령으로 복직한 자.
  이후 영남출신과 공산주의자로서 서울사대 다니다가 국대안파동으로 검거를 피해 육사에 입대한 김종필 등과 뻔뻔하게 숙군운동을 한 자.
  4.19에 따른 민주당 정권하에서 육군소장에서 한직으로 밀려날 찰나에 역모를 꾀한 자. 처음에는 장도영을 앞세우다 결국 정권을 잡았고, 윤보선의 공산주의자라은 폭로 속에서 당선된 자.
  정권을 잡아 개인의 영화와 그 집안 특유의 성욕해소에만 권력을 사유화한 자. 말년까지 계집질과 시바스리걸로 일관하다 혁명당한 자...
  김재규장군이 생각보다 논리 정연하고 10.26 혁명을 꿈 꿨군요.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감상적인 사람보다는 교활한 놈들이 이기는 부정부패한 나라이니 전두환한테 잡힌 듯..
 잔인한 이순신보다 훨씬 명문이군요 고문도 많이 당했을텐데 기개도 있고요.
  그나저나 그저 권력과 보신을 위해 끝없이 변신한 이 자를 추앙하는 일부 경상도 사람들은 무엇이죠? 지역패권, 교활한 김유신의 뒤를 이은 신라패권주의???
  역사에 기리 많을 명문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36
어제
41
최대
476
전체
29,822










소스: ko.exchange-rates.org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