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 사상 최고치 또 경신…‘18만전자’ 턱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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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웃음이 나오지~. 더 신나는 사람은 따로 있어. 이재명.
외국인투자가와 기관투자가들의 공격적 매수 속에 코스피가 12일 5500을 단숨에 넘어서며, 6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고쳐썼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3.13%(167.78) 오른 5522.27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급등으로 코스피는 지난 4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5376.92)를 6거래일 만에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70.90(1.32%) 오른 5425.39에 거래를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상승폭을 계속 키워나갔다. 종가가 사상 최고치였다.
변함없이 반도체 업체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가 6.44%(1만800원) 오른 17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에스케이(SK)하이닉스도 3.26%(2만8000원) 올라 88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장비업체 한미반도체는 9.97%(1만9000원) 올라 20만9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새벽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지수 등 3대 주요지수가 모두 소폭 하락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28% 오른 바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투자가들이 3조139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기관투자가들도 1조369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가들은 특히 삼성전자를 2조4천억원 가까이 순매수했다.
코스닥지수는 1.0%(11.12) 오른 1125.99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9.9원 내려 1440.2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나흘 연속 하락했다.
웃음이 나오지~. 더 신나는 사람은 따로 있어. 이재명.
외국인투자가와 기관투자가들의 공격적 매수 속에 코스피가 12일 5500을 단숨에 넘어서며, 6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고쳐썼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3.13%(167.78) 오른 5522.27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급등으로 코스피는 지난 4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5376.92)를 6거래일 만에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70.90(1.32%) 오른 5425.39에 거래를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상승폭을 계속 키워나갔다. 종가가 사상 최고치였다.
변함없이 반도체 업체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가 6.44%(1만800원) 오른 17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에스케이(SK)하이닉스도 3.26%(2만8000원) 올라 88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장비업체 한미반도체는 9.97%(1만9000원) 올라 20만9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새벽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지수 등 3대 주요지수가 모두 소폭 하락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28% 오른 바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투자가들이 3조139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기관투자가들도 1조369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가들은 특히 삼성전자를 2조4천억원 가까이 순매수했다.
코스닥지수는 1.0%(11.12) 오른 1125.99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9.9원 내려 1440.2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나흘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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