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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13일 개막...임성재를 주목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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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0-08-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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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2019-2020 시즌이 우여곡절 끝에 정규 시즌 마지막 1개 대회만 남겨뒀다. 한국 선수 중에 플레이오프에 나설 선수는 어느 정도 될 지 주목된다.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이 13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다. 올 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3개월여간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6월부터 무관중 체제로 열려 윈덤 챔피언십 1개 대회만 남겨놓게 됐다. 이 대회가 끝나면 페덱스컵 순위에 따라 상위 125명이 플

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20일 개막)에 나갈 자격이 주어진다. 이미 페덱스컵 1위는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확정지어 윈덤 리워드 보너스 200만 달러(약 23억7000만원)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엔 웹 심슨(미국), 브룩스 켑카(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이 출전한다. 저스틴 토마스를 비롯해 지난 주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콜린 모리카와(미국),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출전하지 않는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현재 페덱스컵 5위에 올라있는 임성재(22)를 비롯해 강성훈(33), 김시우(25), 이경훈(29) 등이 출전한다. 특히 이경훈이 104위, 김시우가 121위여서 이번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이 필요하다.

시즌 재개 후 처음 열린 찰스 슈왑 챌린지(공동 10위)를 제외하곤 이후 7개 대회에서 한번도 톱10에 오르지 못한 임성재의 반등 여부도 관심사다. 페덱스컵 랭킹 5위를 지키면 임성재는 윈덤 리워드 보너스 100만 달러를 가져간다. JTBC골프가 이 대회 1라운드를 14일 오전 3시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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