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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위생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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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9회 작성일 20-02-09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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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웨이웨이‘기사에서 중국인의 위생 관념 내지는 위생과 문화의 혼돈되는 상황에서 비롯되는 관행을소개했다.  이 중국인으로 인해 야기된 해프닝은  특히 외국에서 거주하는 우리에게는  사회적 고정관념으로 인한  편견이 안기는 문제점을 의식케 한다.

웨이웨이는 마늘을 먹은 후의 악취정도가 아니라 그의 의복이나 몸에서 품기는 악취까지 겹치면서 택시라는 서비스업 종사자를  극심하게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웨이웨이는 향수를 사용하거나 창문을 열면 참을 수 있다고 주장했을 것이다.  이런 유사한 사건을 그는 세차례나 겪었다는 것이다.
그는 택시기사의 끈질긴 반발을 ‚중국문화’에 대한 거부로 이해했다. ‚독일은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면서 독일을 떠났다.  베를린 시당국의 책임부서에서는 이 사건을 ‚문화적인 이견’이라고 판박았다.

중국  전통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또  다른 사례가  있다.  ‚모택동은 평생  치아를 닦지 않았다‘는 놀라운 이야기다.  학계에 종사하는 중국인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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