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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앉아서 볼 일을 보라는 황당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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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우량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19-10-3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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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여성상위시대가 되더니, 여자들의 미친 짓이 하나 늘었다.
화장실에서 앉아서 볼 일을 보라는 황당한 요구이다.
소변이 튄다는 둥, 무슨 천장까지 튄다는 등의 헛소리가 난무한다.
우리나라처럼 타일이 아니라 미국이나 독일에서 카페트 인 경우에도 소변이 튀어서 냄새난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다. 하물며...
엊그제 티비에서 의사 하나가 정확히 찌른다.
남성은 서서 볼일을 보아야 전립선에 무리가 안 간다고 한다...

요새 페미를 넘어 미투로 범죄로 번지더니, 세상에 유래 없는 별별 횡포를 다 부린다....
참 애견, 페미 등등 도를 넘는다...
민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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