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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 등 처우는 여전히 열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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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4회 작성일 19-07-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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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 등 처우는 여전히 열악하다. 학교비정규직들은 ‘9급 공무원 80% 수준 임금’을 요구한다. 무기계약직 또는 자회사로 전환된 노동자들이라고 해도 정규직과 달리 책임 있는 사용자와 임금을 두고 교섭할 권한이 없다. 사용자로 교섭에 나선 부처·공공기관, 자회사는 “예산을 결정할 권한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결국 처우 개선의 여지가 없었던 파견·용역 노동자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셈이다. “불완전한 정책으로 최소한의 발언권마저 빼앗겼다”는 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항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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