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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rdenker 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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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0-11-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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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는 즐겨 사용하는 단어는 아니지만 한국어로 번역하고 보면 경우에 알맞는 단어가 될 수 있다.
quer는 '비뚜르게',비딱하게' denker는 '생각하는 사람' 이다.  우리의 어감으로 볼때  quer (크베어)라는 단어사용이 정확하게 전달되고 있는가를 되새겨 보아야 한다.
이 단어는 '바판적인 사고'가 아닌 비딱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안겨주고 있다.

Querdenker가 언론에 크게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지난 여름 시민들에게는 코로나에 따른  각종 제한사항이 정부에 의해 강압적으로? 정ㅇ해지면서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감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각 주요 도시에서 정부에 "반항을 위한 반항"을 목적으로 하는 운동이(Bewegung) 일기 시작했다. 즉 마스크를 사용한다든가 자유시간에 친구들과 만남을 제한한다는 데 대해서도 거부감을 갖는 것이다.
이 저항운동에 비해 좀 더 강한 의미를 부여하는 운동으로 소위 Verschwoerungstheorie가 있다.
이들은 코로나로 인한 갖가지 제한사항에 대해 헌법에 보장된 '지유'와 비교 혼돈하면서 시민들의 기본권리가 침해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처음으로 이 운동이 시작된 운동이 '슈투트가르트 711'(711은 우편번호와 연결시킨 수치)였고 베를린에서는 'Widerstand(저항)2020'이라 불리는 저항단체가 있다.
이제는 오합지졸의 모임이라는 것이 가장 적합한 호칭일 것이다. 정치색체를 띤 정당도 아니며 단지 코로나정책에 항거한다는 슬로간을 내세우고 있을 뿐이다. 국민으로서 헌법에 보장된 기본 권리를 보장받을 자유를 주장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모임에는 극우정당인 AfD가 다수 참여하고 있다. 독일통일 후  AfD와 같이 신생 정당들이 걸어온 길을 걷고 있다.

이 Querdenker 라는 단어는 독일어에서도 창의적이며 독특한 성찰력을 이르키게끔 하는  의미로 받아드려지고 있다.  최근 이 단어는 데모대도 특허명으로 등록하였으나 일반기업도 상품명 등록을 마친 상태로 법정 재의까지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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