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동아줄 잡고 있어서야…” 위태로운 ‘대세’ 윤석열, 당내서도 압박 > 한국

본문 바로가기
  • FAQ
  • Q&A
  • 새글
  • 접속자 9





  • 주거, 교육, 의료, 교통, 통신은

    100% 시장에 맡기면 안된다.



    검언유착 부패척결





사이트 내 전체검색

qa

  • 일본은 산의 날
    최고관리자 08-11
  • 일본이 매년 8월 11일을 산의 날로 기념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산입니다. 2016년에 처...

qa더보기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접속자집계

오늘
21
어제
462
최대
1,032
전체
108,784

정치포럼

정치포럼더보기

독일보험

  • 생명보험의 세금문제H인기글
    최고관리자 06-03
  • 약 10 여년 전만해도 재산증식엔 생명보험이 많은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으나 지...

독일보험더보기

독일 통일 - 과거와 현재

  • 독일 - 통일 2H인기글
    최고관리자 06-03
  • 11. 동독인의 향수병 두 세대에 걸쳐 독재정권을 철저히 체험한 동독인들의 새로운...

독일 통일 - 과거와 현재더보기

동포문학

동포문학더보기

북유럽

  • 스웨덴의 한여름 분위기H인기글
    최고관리자 01-24
  • 스웨덴의 한여름 분위기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2-04-13 14:25:...

북유럽더보기

교육, 직업

교육, 직업더보기

Deutsch

Deutsch더보기

정치포럼

정치포럼더보기

경제포럼

경제포럼더보기

핫뉴스

핫뉴스더보기

문화포럼

문화포럼더보기

북 아일랜드

북 아일랜드더보기

Austria

Austria더보기

italy

italy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UK

  • 키스 데이
    최고관리자 07-07
  • 이 다정한 대서양 바다오리 한 쌍은 우리가 오늘 국제 키스의 날을 기념하는 키스의 회복적 ...

UK더보기

프랑스

  • 세계 예술의 날H인기글
    최고관리자 04-15
  • 세계 예술의 날을 기념하여 가장 위대한 "승리" 중 하나인 말장난을 살펴봅니다! – 공공 ...

프랑스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네덜란드

  • 역사와 기술의 만남
    최고관리자 07-27
  • 5월 두 번째 토요일에 네덜란드인들은 잔세스칸스의 역사적인 건축물과 같은 상징적인 국가 건...

네덜란드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세계의 웅대한 산

세계의 웅대한 산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Coffee

Coffee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우주

  • 우주의 '비눗방울'H인기글
    최고관리자 04-21
  • 국제 우주 주간(International Space Week)을 마무리하기 위해 우리는 천...

우주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세계

  • 키스 데이
    최고관리자 07-07
  • 이 다정한 대서양 바다오리 한 쌍은 우리가 오늘 국제 키스의 날을 기념하는 키스의 회복적 ...

세계더보기

COVID19

  • 2022년 3월 26일 - 오전 06:08H인기글
    최고관리자 03-26
  • 대유행 이후 감지된 Sars-CoV-2의 전국 감염 수는 2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Rob...

COVID19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보기

건강, 스포츠

  • 오늘 벌써 웃었니?H인기글
    최고관리자 06-01
  • 우리는 지금 약간의 웃음을 지을 수 있고, 이 올빼미는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 같...

건강, 스포츠더보기

한국

“썩은 동아줄 잡고 있어서야…” 위태로운 ‘대세’ 윤석열, 당내서도 압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1-09-05 17:01

본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을 방문, 한국교회 대표연합기관 및 평신도단체와 간담회를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홍준표·유승민 등 맹공
대선 도전을 선언하고 ‘정권교체 대세론’을 이어오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총장 재직 시절 여권 인사들에 대한 고발을 야당에 사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당 안팎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 당내에선 윤 전 총장 본인이 직접 관여한 정황이 확인된다면 앞서 불거진 ‘처가 리스크’보다 훨씬 치명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도층·2030세대로의 외연 확장은 지지부진하고 지지율마저 박스권에 갇힌 상황에서 악재만 쌓여가는 형국이다.

 윤 전 총장은 해당 의혹을 ‘정면돌파’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윤 전 총장은 5일 오후 3시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리는 ‘공정 경선 서약식 및 선관위원장-경선 후보자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그대로 소화할 예정이다. 전날 윤 전 총장 캠프 김병민 대변인은 논평을 내어 “도대체 어떤 세력과 추잡한 뒷거래를 하고 있길래 이런 허무맹랑한 기사를 남발하는가”라며 “(보도를 한 해당 매체는) 윤 후보가 검찰에 여권 인사 고발을 사주했다는 증거,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에 가족 정보 수집을 지시했다는 증거를 지금 즉시 밝히기 바란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나 당내 경쟁 후보들의 공세 수위는 한층 높아졌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곧 드러날 일을 공작정치 운운으로 대응하는 것은 기존 정치인들이 통상 하는 무조건 부인하고 보자는 배 째라는 식 후안무치 대응”이라며 “차라리 ‘총장 시절 하도 총장 찍어 내기가 심해 그렇게라도 대응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솔직하게 대응했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적었다. 해당 의혹에 대해 ‘권언 정치 공작’이라고 반발하고, 해당 매체에 “있으면 (증거를) 대라”고 요구한 윤 전 총장의 태도를 꼬집은 것이다. 홍 의원은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진실을 고백하고 대국민 사과하라”며 “정직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대통령을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고 압박했다.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이대로 가면 결국 윤석열의 리스크가 정권교체의 리스크로 연결되면서 그토록 국민이 갈망해 온 정권교체라는 희망은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썩은 동아줄을 잡고 있어서는 안 된다. 해명이 안 된 의혹의 짐을 진 사람을 대선판에 올리겠다는 당도, 그런 의혹의 짐을 진 사람에게 유리한 경선판을 만들겠다는 선관위도, 더 나아가 의혹의 짐을 진 당사자가 대선판에 나서겠다는 무모함이 모두 ‘상식과 공정’이 아니다”라고 반발했다.
전날 유승민 전 의원도 “최근 보도된 윤 후보의 고발 사주 의혹이 만약 사실이라면, 이는 검찰총장의 공권력을 사유화한 헌법 유린 범죄”라며 “윤 후보는 이 고발 사주 의혹 사건 관련 서류의 작성과 전달과정을 알고 있었는가? 알고도 묵인했는가? 지시했는가? 만약 알고 있었거나 관여 혹은 지시한 사실이 드러난다면 후보직을 사퇴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윤 후보 본인의 분명한 답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관훈토론회에서 ‘당무감사에서 의혹을 파악하겠다’고 했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해 4월 범여권 인사들을 고발해달라는 고발장을 전달받은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인사들이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한국방송> ‘일요진단 라이브’ 인터뷰에서 “기본적으로 (당 공식기구인 법률자문위원회에) 공식 접수된 바는 없고 회의에서 거론된 적도 없다는 것까지는 확인했다”면서도 “개별 위원들에게라도 연락 오거나 접수된 게 있는지 알아봐야 하는데, 법률자문위가 상당히 큰 조직이어서 개별적인 확인에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미나 기자 mina@hani.co.kr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10490.html?_fr=mt2#csidxf323da885265ee0ab5c1cf3d429973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제포럼

경제포럼더보기

공지

  • 손바닥 王, 천공스승, …H인기글 1
    최고관리자 01-18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공지더보기

qa

  • 일본은 산의 날
    최고관리자 08-11
  • 일본이 매년 8월 11일을 산의 날로 기념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산입니다. 2016년에 처...

qa더보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더보기

qa

  • 일본은 산의 날
    최고관리자 08-11
  • 일본이 매년 8월 11일을 산의 날로 기념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산입니다. 2016년에 처...

qa더보기

공지

공지더보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더보기

qa

  • 일본은 산의 날
    최고관리자 08-11
  • 일본이 매년 8월 11일을 산의 날로 기념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산입니다. 2016년에 처...

qa더보기

공지

공지더보기

Australia

Australia더보기

독일

독일더보기

eu

eu더보기

eu

eu더보기

it

it더보기

신간

  • 오스트리아, 빈H인기글
    최고관리자 09-01
  • 1864년에 촬영된 이 사진은 비엔나의 유명한 다뉴브 운하를 색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

신간더보기

영국

  • 키스 데이
    최고관리자 07-07
  • 이 다정한 대서양 바다오리 한 쌍은 우리가 오늘 국제 키스의 날을 기념하는 키스의 회복적 ...

영국더보기

미국

  • 조경의 달H인기글
    최고관리자 04-26
  • 4월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조경 건축의 달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틀림없이 세계에서...

미국더보기

독일 콜 택시

  • 독일, 베를린H인기글
    최고관리자 09-01
  • 운터 덴린덴 로와 슈타트슐라르 궁전이 특징적인 베를린의 도시 전망을 담은 옛 사진. 이 사...

독일 콜 택시더보기

독일 통일, 과거와 현재

  • 스위스 몽트뢰 시옹 성H인기글
    최고관리자 09-01
  • 입을 다물 수 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이 성은 13세기에 제네바 호수 둑 위에 처음 ...

독일 통일, 과거와 현재더보기

유럽

유럽더보기

북유럽

  • 한밤중의 태양H인기글
    최고관리자 04-27
  • 선글라스를 잃어버리지 마세요! 적어도 해가 5개월 이상 지평선 위에 있고 결코 그 아래로 ...

북유럽더보기

칼럼

  • 중동 붕괴로부터의 출구H인기글
    최고관리자 06-03
  • 최 혁배 (국제변호사) 편역 … 시리아에 러시아가 진주함으로써 40년간 지속된 지정...

칼럼더보기

정치포럼

정치포럼더보기

경제포럼

경제포럼더보기

핫뉴스

핫뉴스더보기

qa

  • 일본은 산의 날
    최고관리자 08-11
  • 일본이 매년 8월 11일을 산의 날로 기념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산입니다. 2016년에 처...

qa더보기

사이트 정보

회사명 : HapiPark / 대표 : Gyung Suk ParkShin
주소 : Am Stadtpfad 59, 65760 Eschborn, Germany
사업자 등록번호 : 06436003
전화 : 0049 (0)6196 764227 @: hkpark@t-online.de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