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미

한국서 우편물 발송시 유의할 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03 03:54 조회10회 댓글0건

본문

요즘 Schwalbach 인근지역 한국인에게 배달되어야 할 소포 등 우편물이 계속 분실됩니다. 지금까지 체험한 바로는 배달원이 배달을 시도하지도 않고 '수취인' 미상이라는 이유로

한국으로 반송합니다.  반송은 선편이어서 한 달 이상 걸립니다.  그런데 반송된 소포에 대한 독일-한국간 송료는 규정상 보낸 사람이 부담해야 합니다.

문제는 소포는 등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며 단지 소포를 보냈다는 쪽지를 받고 여기에 '번호'가 있어 추적이 가능하지만 이때는 이미 한국행 선박에 있습니다.

독일 Post에서는 보낸 사람이 배상을 청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몇 년간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인 조치도 Post를 상대로 승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소비자협회 의견입니다.

가능한 한 등기로 보내고 한국내 우체국을 피하는 것이 방법일 것입니다.  우체국 협력사인 DHL 의 독일지역 배달원의 나태성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