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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vs 바이든 본격화…“나라 죽어간다” “민주주의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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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84회 작성일 24-03-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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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5일 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승리 연설을 하고 있다. 팜비치/A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각) 미국 공화당의 ‘슈퍼 화요일’ 대선 후보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예상대로 압승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본선 대결이 사실상 본격화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 등 15개 주가 경선을 치른 이튿날인 6일 새벽 개표 상황에서 14개 주에서 많게는 70%포인트(앨라배마주)까지 앞서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에게 압승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자유주의 성향이 강한 버몬트주에서만 4%포인트 차이로 승리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월15일 아이오와주 경선 이래 헤일리 전 대사와의 11차례 대결에서 수도 워싱턴만 빼고는 모두 승리했다. 그는 전체 2429명 중 36%인 874명의 대의원이 걸린 ‘슈퍼 화요일’ 압승으로 확보한 대의원이 과반(1215명)에 크게 다가서게 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4개 주가 경선을 치르는 12일이나 5개 주 경선이 진행되는 19일에 대의원 과반을 확보해 승부를 확실히 마무리짓는다는 계획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승리 연설에서 헤일리 전 대사는 언급하지도 않은 채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공격에 집중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우리 나라가 죽어가고 있다”며 “(대선일인) 11월5일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도 공화당과 겹치는 14개 주와 미국령 사모아에서 경선을 치렀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편투표로 진행돼 결과가 공개된 아이오와주까지 합쳐 15개 주에서 승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내어 “미국의 모든 세대가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할 때가 오고 있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대결을 기정사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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