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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znachrichten (짧은 뉴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12-12 (수) 05:52 조회 : 31
대학생 오리엔테이션:

독일대학 신입생가운데  대학과정에서 중도퇴학하는 학생수 (Studienabbrecher),는 30% 이상으로 나타난다. 정확한 자료부족으로 이 수치는불완전하지만 대학측에서도 속수무책으로 방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주정부는 각 대학에 ‚오리엔테이션 과정‘(Orientierungsstudium)을 설치하여 자기 전공에 대한 예비지식을 얻고 사회진출에 대비하는 준비과정도 포함시킬 예정이다. 이 과정을 마칠때가 되면 자기의 진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도움을 얻을ㄹ 수 있게 될것이라고 한다.  전공에 따라 이과, 문과로 분류되며 첫 시험단계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 

집없는 노숙자를 위한 X-mas  축제:
프랑크푸르트시는 노숙자 (Obdachlose) 600 명을 위해 성탄절 거위음식 (Gaensebraten)을 차려 시청구내식당에서 파티를 열었다.  후원은 „도움을 돕기“(Helfen helfen)라는 재단.
이 날 서비스(Bedienung)에는 프랑크푸르트 시장, 프랑크푸르트 분데스리가 대표, 유명 배우 등 각계 인사가 동원되었다.

음대생들의 자원봉사:
프랑크푸르트 음대생들이 자원봉사로 난민 청소년들을 위한 음악지도를 맡아오고 있다.
요즘 이 학생들은 지도에 필요한 악기를 구하고 있다.  www.forallpeople.de

대학생 수:
독일 대학생 수가 연속적으로 증가하면서 286만 7500 명이라는 최고치에 달했다. 1년 전보다  약 2만 3천명이 증가했다.

계속되는 나치청산:
프랑크푸르트 대학과 다름슈타트 공대 학생회(Allgemeiner Studierendenausschuss: Asta)는 Adolf-Messer-Stiftung) 의 나치시대  행적에 대해 비난하며 12월에 있을 상장수여식에 항의한다고 발표했다.  Messner 사는 나치시대 포로수용소 인원을  노무자로 강제동원했으며 전쟁무기를 개발생산하였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재단측은 전후 배상청구펀드에 가담했으며 앞으로 학생회 측과 토론회를 갖기를 희망한다고 했다.